- Q이 과정은 기존 보도자료·언론홍보·SNS·위기관리 과정과 무엇이 다른가요?
- 적용 대상과 범위가 다릅니다. 보도자료·언론홍보·SNS 홍보·위기관리 과정은 공공·민간이 함께 듣는 범용 실무 과정이고, 이 과정은 오로지 공공부문(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산하기관) 담당자만을 대상으로 한 공공 특화 과정입니다. 정책소통 현안(AI검색·정부광고 디지털 전환·네이버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재가동) 대응과 도달중심 KPI 재설계처럼 공공부문에서만 필요한 내용을 보도자료·언론대응·위기관리·SNS 네 영역에 걸쳐 넓게 정리합니다. 특정 영역을 공공·민간 공통 기준으로 깊게 실습하려면 해당 범용 과정을 권해 드립니다.
- Q우리 기관이 이 과정 대상에 해당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정부광고법 적용을 받는 기관이면 대상입니다. 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등록된 기관인지, 둘째,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산하기관 소속인지, 셋째, 광고를 집행할 때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광고 통합지원시스템(GOAD)을 통해 진행해야 하는 기관인지입니다. 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이 과정의 대상 기관입니다.
- Q민간기업 소속 담당자도 수강할 수 있나요?
- 수강할 수 없습니다. 이 과정은 공공부문 특화 과정으로,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산하기관 등 정부광고법 적용 기관의 담당자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민간기업·비영리단체 등 민간 소속 담당자는 신청이 제한됩니다. 민간 담당자는 공공·민간 공통으로 운영되는 보도자료·언론홍보·SNS 홍보 과정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Q공공기관 홍보 경험이 없어도 수강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대변인실·홍보팀 업무를 처음 맡은 직원도 정책소통의 목적과 판단 기준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정책홍보가 민간홍보와 어떻게 다른지부터 보도자료·언론대응·위기관리·SNS까지 전체 흐름을 처음부터 정리하기 때문에, 신규 발령자도 업무의 큰 그림을 잡을 수 있습니다.
- Q민간홍보와 다른 공공 정책홍보만의 목표는 어떻게 세우나요?
- 정책홍보는 판매·매출이 아니라 정책의 이해·수용·참여를 목표로 하고, 대상도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정책 수요자(타겟 공중)입니다. 이 과정은 민간 홍보와 공공 정책홍보의 목적·목표·사례 차이를 정리하고, 국가 과제·부처 핵심 업무나 지방자치단체 기관장 매니페스토(공약)와 핵심·단위 사업을 연계해 지금 홍보하려는 정책이 국정 기조·기관 기조와 맞닿아 있는지 확인하며 홍보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1일차 오전에 다룹니다.
- Q정책보도자료 기사화율(게재율)을 높이려면 어떻게 써야 하나요?
- 기관 홍보색을 뺀 기사형 글쓰기와 뉴스가치 중심 기획이 기본입니다. 이 과정은 기획·취재 프로세스와 게재 소재 발굴, 제목·리드문·핵심키워드 설계, 포털 검색 최적화까지 다뤄 기사화율(게재율)을 높이는 작성·배포 기준을 정리합니다. 표·그래프·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정책 정보 시각화와 목적별 배포 시점 조정도 함께 익힙니다.
- QAI 검색 요약 때문에 기관 홈페이지·보도자료 조회가 줄고 있는데 대응법도 배우나요?
- 배웁니다. AI 요약·제로클릭 검색 확산으로 웹 트래픽이 구조적으로 줄고 있어, 유입 총량을 회복하려 하기보다 검색·AI검색에 인용되기 쉬운 형태로 콘텐츠를 바꾸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명확한 사실, 구조화된 문장, 질문형 제목·두괄식 답 같은 생성형 AI 최적화(GEO) 관점을 1일차 정책보도자료 모듈에서 함께 다룹니다.
- Q네이버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재가동으로 보도자료 게재가 막힐 수 있다는데 어떻게 대비하나요?
- 제휴평가위원회는 규정 위반 매체를 제재하기 때문에, 정책 보도자료를 사회·경제 섹션에 무리하게 배포하면 언론사가 페널티를 우려해 게재를 기피할 수 있고 산하기관일수록 타격이 큽니다. 이 과정은 섹션 분류 리스크를 이해하고, 섹션에 적합한 순수 정책정보형으로 배포 기준을 조정하는 방법을 1일차 정책보도자료 모듈에서 정리합니다.
- Q오보·부정기사가 났을 때 공공기관은 어떻게 대응하고, 설명자료는 언제 내야 하나요?
- 먼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정정보도·반론보도·언론중재위원회 조정 등 제도적 선택지와 설명자료(해명자료) 대응 중 무엇이 적절한지 판단해야 합니다. 이 과정 2일차 오전은 자료 제공 요청 대응 원칙부터 오보·부정기사 대응, 정정보도·반론보도·언론중재위 활용, 그리고 공공부문 위기관리에서 설명자료를 언제·어떤 형식과 경로로 내야 하는지를 실제 기관이 쓰는 기준으로 다룹니다.
- Q정부광고 디지털 전환(중앙행정기관 50%) 흐름에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 정부광고 매체 전략 수립을 별도 실습으로 깊게 다루지는 않지만, 지면·배너 중심 집행에서 실제 이용자가 머무는 검색·유튜브·SNS 매체로 재배분하고 노출당 도달·전환을 측정하는 최근 정부광고 정책의 방향을 1일차 정책홍보 이해 모듈에서 트렌드로 짚습니다.
- Q정책소통 성과를 자체평가·경영평가·부처평가에 어떻게 연결하나요?
- 집행실적(보도자료 건수·집행액) 지표는 근거로만 남기고, 기사화율·순도달·검색·AI 인용 같은 도달 지표와 정책 인지·체감도 같은 효과 지표로 옮긴 뒤, 이를 자체평가→경영평가→부처평가 기준에 하나의 논리로 연결하는 것이 방향입니다. 이 과정 1일차 오전에 성과–평가 연결 맵으로 기본 논리를 정리합니다.
- Q정책이슈 모니터링·성과보고 대시보드는 어떻게 체험하나요?
- 강의 중 실제 화면으로 활용법을 시연·체험하며, 수강생이 직접 구축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위기관리·SNS 과정에서 쓰는 정책이슈 모니터링·트렌드 레이더와 도달중심 KPI 성과보고 대시보드를 정책소통 맥락에 맞춰 다룹니다. 수료 후 일정 기간 접근 코드로 열람할 수 있으며 운영 정책에 따라 제공 범위·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 Q교육에서 제공하는 정책소통 핵심 주제별 보고서 10종은 어떤 내용인가요?
- 정책홍보 목표 설정, 정책보도자료 작성, 포털·AI 검색 최적화, 네이버 제휴평가위 리스크, 언론대응과 설명자료, 위기 커뮤니케이션, SNS 채널 운영, 보도사진, 도달중심 KPI 재설계, 성과–평가 연결 등 정책소통 실무의 핵심 주제를 다룬 보고서를 10종 이상 제공합니다. 강의에서 받은 체크리스트·템플릿과 함께 복귀 후 실무에 바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Q교육 참가 공문 발급이 가능한가요?
- 가능합니다. 교육생 요청 시 소속기관 제출용 교육 참가(요청/확인) 공문을 발급해 드립니다. 기관 단체 수강과 기관 맞춤형 출강도 운영합니다.
- Q교육 시간·장소·포함 사항과 세금계산서 발급은 어떻게 되나요?
- 2일 총 10시간(1일차 10–17시, 2일차 10–15시) 오프라인 집합교육으로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교육비 660,000원은 VAT·교재비 포함이며 비환급 과정입니다. 기관 단체 수강과 맞춤형 출강을 운영하며 세금계산서도 발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