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초동 대응홍보팀·대변인실 추천공공·기업 실무

위기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실무교육
: AI 모니터링·골든타임 대응·부정기사 대응·매뉴얼 작성

위기가 오면, 회사는 담당자의 말 한마디를 봅니다. 기자 전화에 얼어붙던 담당자가
위기 때 팀이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 되도록 — 골든타임 첫 1시간 초동 대응부터 설명자료·기사 밀어내기, 정정·반론보도 청구, 유형별 사례 분석,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까지 2일 9시간에 하나의 대응 체계로 정리합니다. 감지·대응·경영진 보고를
실제 대시보드로 체험하는 100% 실무 중심 교육.

교육 정보
교육기간(시간)2일(총 9시간)
진행시간1일차 10–17시
2일차 10–13시
교육장소강남 교육장
교육비660,000원
VAT·교재 포함
문의02-6095-6890
2026년 개설 일정
개강 차수
1월
·
2월
·
3월
23–24
4월
·
5월
·
6월
15–16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10–11
9시간
2일 집중 정리
4대 대응
위기 구조·이슈 모니터링·언론 대응·매뉴얼 제작
1:1
질의응답·실무 상담
대시보드 2종
위기 모니터링·경영진 결과보고 지원
기업·공공기관·지자체의 위기관리 책임자와 홍보팀·대변인실 실무자를 위한 언론 위기관리 실무교육입니다. 위기 유형 판단과 골든타임 초동 대응, 이슈 모니터링, 위기시 언론 대응(신문·방송), 부정기사 대응(설명자료·기사 밀어내기·정정/반론보도),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까지 하나의 대응 체계로 정리합니다. 수강 후에는 위기가 왔을 때 무엇을 할 차례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그 상황을 관리자·경영진에게 근거 있게 보고할 수 있게 됩니다. 골든타임 체크리스트·매뉴얼 목차 등 실무 자료와 함께, 위기 언론 모니터링·경영진 결과보고 대시보드 2종을 실제로 체험합니다.
핵심 답변

위기가 발생하면 첫 1시간,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위기 대응의 성패는 첫 1시간(골든타임)에 갈립니다. 순서는 일곱 단계입니다. ① 판단보다 보고가 먼저 — 즉시 상급자에게 1차 보고, ② 확인된 사실과 미확인 정보를 분리해 사실 확인, ③ 위기 유형·심각도 판단과 대응 조직 소집 결정, ④ 모든 언론 문의를 홍보 단일창구로 일원화, ⑤ 1시간 안에 '인지했고 조치 중'이라는 홀딩 스테이트먼트 발표 — 침묵도 거짓도 금물, ⑥ 임직원 문의 응대·이관 가이드 공유, ⑦ 타임라인 기록 시작. 늦은 완벽보다 빠른 첫 반응이 먼저입니다. 이 과정은 이 체크리스트부터 부정기사 대응,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까지 2일 9시간에 정리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지금 이 교육이 필요한 순간

위기 매뉴얼은 있는데, 막상 위기가 발생하면 아무도 안 펼친다유형별 시나리오 없이 개괄적인 원칙만 나열되어 있어서
위기관리 매뉴얼을 만들라는 지시에 목차부터 막막하다실전형 매뉴얼의 필수 항목을 본 적이 없어서
기자 전화 한 통에 팀 전체가 얼어붙는다사실 확인이 먼저인 영역과 응대 기준이 정리돼 있지 않아서
부정기사가 나면 어떻게 대응할지 매번 논쟁만 한다설명자료·밀어내기를 가르는 판단 기준이 없어서
정정보도를 청구할지 말지 결정을 못 한다언론중재위원회 절차와 실익 판단 기준을 몰라서
사고가 발생하면 보도 확산에 늘 한발 늦는다통신·신문→일간지→방송으로 번지는 구조를 몰라서
지금 교육 신청
교육 범위

이 교육이 다루는 범위

다룹니다다루지 않습니다적합한 과정 추천
위기 유형 판단과 골든타임 초동 대응홍보 업무 전반 기초→ 홍보담당자 실무역량 Level Up
위기시 언론 대응·기자 응대(신문·방송)평시 기자 관계·언론홍보 전반→ 언론홍보 실무교육
부정기사 대응 — 설명자료·밀어내기·정정/반론보도보도자료·입장문 작성 첨삭 실습→ AI 활용 보도자료 작성
언론·SNS 복합 활용과 흐름 전환SNS 콘텐츠 기획·제작→ SNS 홍보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정비홍보 성과 정량 측정→ 홍보성과 측정(정량화)
추천 대상

위기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함이 필요한 분께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위기 시 대외 커뮤니케이션 최전선에 서는 홍보팀·대변인실 실무자
위기관리 매뉴얼을 만들거나 실전형으로 개정하라는 지시를 받은 담당자
조직의 위기 대응 체계를 총괄·설계해야 하는 위기관리 책임자·관리자
내부 이슈를 조율하고 위기 대응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경영·전략·총무·인사 부서 실무자
국정감사·민원·정책 이슈 대응이 필요한 공공기관·지자체 담당자
기자 응대와 언론 대응을 처음 맡아 기준이 필요한 신규 담당자
부정기사·언론분쟁 대응 기준을 세워야 하는 실무자
커리큘럼

위기의 구조 이해부터 매뉴얼 정비까지

위기 발생 전후에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을 기준으로, 판단·대응·정비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1일차 · 위기의 구조 이해와 홍보팀의 실전 대응
10:00
~
12:00

위기의 이해와 진행 구조, 골든타임 초동 대응

위기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흔들리는 건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나'라는 확신입니다. 위기의 유형과 진행 과정,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정리하고, 위기 유형 분류와 첫 1시간·발생 후 3시간까지의 대응 순서를 체크리스트로 손에 익혀 흔들리지 않는 판단 기준을 세웁니다.

해결하는 현안"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른다""매번 과잉·과소 대응한다""초기 침묵이 추측 보도를 키운다"

실습 우리 조직 위기 유형 점검 · 결과물 골든타임 첫 1시간 체크리스트, 위기 유형 분류표

12:00 ~ 13:00
중식 및 네트워킹
13:00
~
17:00

홍보팀의 실질적 위기관리 — 설명자료와 기사 밀어내기

부정이슈 관리 목표와 홍보팀의 역할, 발생 원점·언론 흐름 모니터링, 우호적 여론 형성과 상황별 타개 방향을 정리합니다. 설명자료와 기사 밀어내기의 구분 기준을 잡고, 위기 언론 모니터링 대시보드 시연·체험으로 이슈 확산을 데이터로 파악하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해결하는 현안"설명자료·밀어내기 기준이 없다""여론 흐름을 뒤늦게 인지한다""해명자료 상시 대비가 안 된다"

실습 설명자료·밀어내기 판단 연습 · 결과물 부정기사 대응 절차표, 이슈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2일차 · 위기시 언론 대응과 매뉴얼 작성
10:00
~
11:20

위기시 언론 대응과 유형별 사례 분석

위기시 언론자료 제공 원칙과 기자 응대 기준, 신문·통신·방송별 대응 포인트, 정정보도·반론보도 청구와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의 실익 판단을 정리합니다. 오너리스크·제품 불만·재난·중대재해 등 유형별 사례를 시간 순서로 분석하며 실전 대응 감각을 잡습니다.

해결하는 현안"기자 전화에 확인 없이 답해 버린다""정정·반론 절차를 모른다""신문·방송 차이를 모른다"

실습 유형별 사례 시간순 분석 · 결과물 기자 응대 스크립트, 정정·반론보도 청구 판단 기준표

11:20 ~ 11:40
사례 토론 및 휴식
11:40
~
13:00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과 대응 체계 정비

'만들라는 지시는 받았는데 목차부터 막막한' 담당자를 위해, 현업에서 실제로 쓰이는 위기관리 매뉴얼의 구성 항목과 활용 방법을 작성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경영진 결과보고 대시보드 시연·체험까지 더해, 위기 종료 후 대응 성과를 숫자로 보고하는 감각을 잡습니다.

해결하는 현안"매뉴얼을 아무도 안 펼친다""목차부터 막막하다""매뉴얼이 금방 낡는다"

실습 우리 조직 매뉴얼 골격 잡기 · 결과물 위기관리 매뉴얼 필수 목차·작성 체크리스트

이 과정만의 도구

감지부터 경영진 보고까지, 대시보드 2종으로 눈에 보이게

위기 대응이 말과 감이 아니라 화면과 데이터가 되도록, 실무에서 바로 쓰는 대시보드 2종을 강의에서 직접 시연·체험합니다.

① 감지 · 위기 언론 모니터링 대시보드

부정 이슈가 번지기 전에, 먼저 봅니다

이렇게 활용합니다
·우리 조직·경쟁사·업종 이슈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 추적
·커뮤니티·SNS 발생 원점을 조기에 포착
·확산 속도·논조 변화를 추이로 확인
기대 효과

남보다 먼저 감지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지금 이슈가 어디까지 번졌다"를 데이터로 정리해 윗선에 즉시 보고할 수 있습니다.

강의 중 활용법 직접 시연·체험 · 수료 후 접근 코드로 열람
② 보고 · 위기 종료 후 결과보고 대시보드

감으로 쓰던 결과보고를 숫자로 바꿉니다

이렇게 활용합니다
·대응 전후 보도량·논조 변화를 비교
·핵심 지표를 자동 집계해 보고서 초안 생성
·AI가 인사이트·시사점 초안을 제시
기대 효과

위기 종료 후 경영진이 납득하는 정량 결과보고서를 짧은 시간에 완성해, 대응의 성과와 개선점을 숫자·그래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강의 중 활용법 직접 시연·체험 · 관련 실무 자료 별도 제공

※ 대시보드는 강의 중 사용법을 시연·체험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며 수강생이 직접 구축하지는 않습니다. 수료 후 일정 기간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 정책에 따라 제공 범위·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흐름을 바꾸는
위기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실무교육
제공 자료

교육에서 받는 자료 (7종 이상)

아래 핵심 양식을 포함해 실무 자료 7종 이상을 제공합니다.

위기관리 매뉴얼 필수 목차·작성 체크리스트
골든타임 첫 1시간 초동 대응 체크리스트
위기 유형 분류표
홀딩 스테이트먼트·입장문 템플릿
기자 응대 스크립트·사실 확인 우선 기준표
부정기사 대응 절차표(설명자료·밀어내기·정정/반론 판단)
위기관리 AI 프롬프트팩(입장문 초안·모니터링·결과보고)
대시보드 2종 시연·체험 + 접근 코드(별도 안내)
진행 방식

이렇게 진행합니다

강의위기 구조와 대응 기준 정리
사례유형별 성공·실패 사례 시간순 분석
실습본인 조직 상황으로 직접 점검
피드백강사 1:1 질의응답
담당자가 가장 많이 겪는 현안

이 현안, 이렇게 해결합니다

위기관리·언론대응 담당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과 해결 방향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위기를 한 번이라도 겪어 본 분이라면 공통으로 확인해 보세요.

Q. 매뉴얼은 있는데, 막상 위기가 발생하면 아무도 안 펼친다면?

문제는 분량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시나리오와 행동 기준의 부재입니다. 위기 유형별 첫 1시간의 행동, 보고 라인, 창구 일원화 기준, 바로 쓰는 문구 템플릿이 앞에 오도록 재구성해야 합니다.

다루는 시간 2일차 11:40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과 대응 체계 정비'

Q. 기자 전화가 오면 무엇을 답하고, 무엇을 미뤄야 하나요?

실적·인사·소송·사고 원인처럼 답변보다 사실 확인이 먼저인 영역을 구분하고, 확인 후 회신하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위기 시엔 여기에 창구 일원화가 더해집니다 — 부서마다 다른 말이 나가는 순간 '말 바꾸기'가 됩니다.

다루는 시간 2일차 10:00 '위기시 언론 대응' — 기자 응대 스크립트

Q. 부정기사엔 설명자료와 밀어내기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기준은 '그 이슈를 정면으로 언급할 수 있는가'입니다. 언급할 수 있으면 배경·데이터·타임라인을 담은 설명자료로 정면 대응, 언급 자체가 부담이면 다른 주제 보도자료로 검색 상단을 확보하는 밀어내기로 접근합니다. 삭제 집착은 역풍이 됩니다.

다루는 시간 1일차 13:00 '홍보팀의 실질적 위기관리'

Q. 정정보도·반론보도 청구는 어떻게 하나요?

사실과 다른 보도는 보도를 안 날부터 3개월(보도 후 6개월) 내에 정정보도를 청구할 수 있고, 언론사와 협의가 어려우면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으로 정정·반론·손해배상까지 다툴 수 있습니다. 단, 청구 전 실익 판단이 먼저입니다.

다루는 시간 2일차 10:00 '위기시 언론 대응' — 청구 판단 기준표

Q.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보도는 어떻게 번지나요?

사건 발생·기자 인지 → 통신·신문 1보 → 일간지 확대 → 방송 리포트 → 책임 소재 국면 → 법적·도의적 쟁점의 6단계로 번집니다. 단계마다 홍보팀의 할 일이 다르고, 이 구조를 알아야 대응 시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다루는 시간 2일차 10:00 '유형별 사례 분석' — 시간순 확산 분석

Q. 위에서 위기관리 매뉴얼을 만들라고 합니다. 어디서부터?

목차부터 잡으면 됩니다. 실전형 매뉴얼에 반드시 들어가는 핵심 항목들과 항목별 작성 요령을 체크리스트로 익히면, 우리 조직에 맞는 위기관리 매뉴얼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다루는 시간 2일차 11:40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 — 필수 목차·작성 체크리스트

※ 현안 항목은 과정 참가자 실무현안 워크숍 응답을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답변은 일반적인 실무 기준입니다.

강사·운영 소개

기업홍보연구원이 직접 개발·운영합니다

기업홍보연구원 소속 연구위원

본 과정은 기업·공공기관 홍보와 위기 대응 현업 경험을 갖춘 사내 연구위원이 직접 설계하고 매 차수 진행하는 과정입니다.

위기를 겪은 담당자가 현장에서 부딪힌 질문이 이 과정에 쌓여 있습니다. 연구위원은 매 차수 교육생의 실제 질문을 수집·정제해 다음 차수 커리큘럼에 반영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강사가 가르치고 싶은 내용이 아니라, 실무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다룹니다.

언론 환경과 여론이 움직이는 방식이 바뀌면 위기의 양상과 대응 기준도 함께 바뀝니다. 강사(기업홍보연구원 소속 연구위원)는 최신 위기 사례를 끊김 없이 반영해, 지금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대응 기준을 전달합니다. 모든 과정은 외부 강사가 아닌 사내 연구위원이 직접 개발·운영합니다.

수강 후기

현업 담당자가 말하는 교육 효과

위기 시 역할과 프로세스가 정리됐습니다

"위기 발생 시 업무 역할과 그 프로세스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홍보실과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명확히 정리하고, 최신 사례를 바탕으로 전략과 실행 기준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는 후기입니다.

수료생 설문 후기 · 대응 프로세스

시간 순서로 본 사례 분석이 유익했습니다

"세간에 잘 알려진 기업의 위기가 발생한 이유와 대처 방법을 시간 순서로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건의 발단부터 종료까지 시간대별 대응 흐름을 보며 실무 적용이 쉬웠고, 경영진 보고에도 활용도가 높았다는 평가입니다.

수료생 설문 후기 · 시간순 사례 분석

최신 사례와 엮은 설명이 좋았습니다

"강사님의 폭 넓은 지식과 경험을 최신 사례와 엮어 설명 잘해주심." 수강자 상황에 맞는 배경지식과 구체적 솔루션까지 함께 얻을 수 있어 실무 적용도가 높았다는 평가입니다.

수료생 설문 후기 · 강의 방식

묵혀둔 매뉴얼을 다시 꺼냈습니다

형식적으로 보관만 하던 위기 매뉴얼을 교육에서 정리한 필수 목차·체크리스트로 점검해, 실제 상황에서 펼쳐볼 수 있는 실전형으로 정비했다는 후속 평가가 확인됩니다.

수료생 설문 평가 종합 · 매뉴얼 정비

기자 전화가 덜 두려워졌습니다

답변보다 사실 확인이 먼저라는 원칙과 창구 일원화 기준을 잡은 뒤, 기자 연락에 당황하지 않고 대응 순서를 지킬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입니다.

수료생 설문 평가 종합 · 기자 응대

부정기사 대응의 순서가 생겼습니다

부정·추정보도가 나왔을 때 감정적 대응 대신 사실관계 확인과 실익 판단부터 시작하고, 설명자료와 밀어내기를 구분해 쓰는 순서가 생겨 내부 보고와 대응 결정이 빨라졌다는 반응입니다.

수료생 설문 평가 종합 · 부정기사 대응

※ 후기는 본 과정 수료생 설문의 실제 평가를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기관 내 품의가 필요하다면

품의·결재에 필요한 자료를 함께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언론홍보·보도자료 과정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상황이 다릅니다. 언론홍보 실무교육은 평시 언론홍보 전반의 전략을, AI 활용 보도자료 작성 과정은 기사화율을 높이는 작성·배포 실습을 다룹니다. 이 과정은 위기라는 특정 상황에 한정해 골든타임 초동 대응, 부정기사 대응,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 등 위기에 특화된 전술적 실행 방안을 다룹니다.
Q위기가 발생하면 첫 1시간 동안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위기 대응의 성패는 첫 1시간(골든타임)에 갈립니다. 순서는 즉시 보고, 사실 확인, 위기 유형·심각도 판단, 창구 일원화, '인지했고 조치 중'이라는 1보 발표, 내부 공유, 기록의 일곱 단계입니다. 이 과정 1일차에 골든타임 첫 1시간 체크리스트로 익힙니다.
Q위기관리 매뉴얼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꼭 들어가야 할 항목이 있나요?
실전형 위기관리 매뉴얼은 위기 유형·시나리오, 보고 체계와 비상연락망, 초기 입장문 템플릿, 창구 일원화 원칙, 예상 질문·답변 같은 핵심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핵심은 실제 상황에서 바로 펼쳐 쓸 수 있는 구성과 정기적인 개정 기준입니다. 2일차에 항목별 작성 요령을 체크리스트로 다룹니다.
Q매뉴얼은 있는데 막상 위기가 발생하면 아무도 안 펼칩니다. 왜 그런가요?
분량이 아니라 구성의 문제입니다. 실제 상황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시나리오와 행동 기준 없이 원칙만 나열된 매뉴얼은 실전에서 펼칠 이유가 없습니다. 위기 유형별 첫 대응 순서와 바로 쓰는 템플릿이 앞에 오도록 재구성하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그 재정비 기준을 다룹니다.
Q기자 전화가 오면 무엇을 답하고, 무엇을 미뤄야 하나요?
실적·인사·소송·사고 원인처럼 답변보다 사실 확인이 먼저인 영역을 구분하고, 확인 후 회신하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창구 일원화가 더해져, 어느 부서로 전화가 오든 단일창구·단일 메시지로 답해야 합니다. 이 과정은 기자 응대 기준을 스크립트 형태로 정리해 드립니다.
Q부정기사가 나면 설명자료 대응과 기사 밀어내기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기준은 '그 이슈를 정면으로 언급할 수 있는가'입니다. 언급할 수 있으면 배경·데이터·타임라인을 담은 설명자료로 사실 오인을 차단하고, 언급 자체가 부담이면 다른 주제의 보도자료로 검색 상단을 확보하는 기사 밀어내기로 접근합니다. 기사 삭제·차단에 집착하면 오히려 확산되는 역효과가 있어, 두 방식의 구분과 함정을 1일차 오후에 판단 기준으로 다룹니다.
Q정정보도·반론보도 청구는 어떻게 하나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도 다루나요?
네, 정정보도·반론보도 청구와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절차를 다룹니다. 사실과 다른 보도는 보도를 안 날부터 3개월(보도 후 6개월) 이내에 정정보도를, 사실 보도로 피해를 입었다면 반론보도를 청구할 수 있고,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으로 손해배상까지 다툴 수 있습니다. 무리한 청구는 2차 리스크가 있어 실익 판단 기준을 함께 정리합니다.
Q신문 대응과 방송 대응은 무엇이 다른가요?
취재 방식이 달라 대응도 달라야 합니다. 신문·통신은 텍스트와 팩트 중심이라 자료 제공과 기자별 응대가 핵심이고 1보가 가장 빠르며, 방송은 영상·현장 중심이라 촬영 대응과 인터뷰 관리가 핵심이고 감정적 파급력이 큽니다. 2일차 '위기시 언론 대응'에서 매체별 대응 포인트로 정리합니다.
Q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언론 보도는 어떻게 확산되나요?
대체로 6단계로 확산됩니다. 사건 발생과 기자 인지 → 통신·신문 속보 → 주요 일간지 확대 취재 → 방송 현장 리포트 → 책임 소재 국면 → 법적·도의적 쟁점 순으로 번지며, 단계마다 홍보팀이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이 과정은 실제 사례를 시간 순서로 분석하며 단계별 대응 포인트를 잡습니다.
Q위기관리 전담 부서가 아닌데도 도움이 되나요?
위기관리 전담 부서가 아니어도 도움이 됩니다. 위기 유형 판단, 골든타임 초동 대응, 창구 일원화는 부서와 관계없이 조직 전체가 공유해야 하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경영·전략·총무·인사처럼 위기 대응을 지원·조율하는 실무자도 함께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Q경영진·임원 미디어 트레이닝도 다루나요?
발언 원칙과 리스크 기준은 이 과정에서 다루고, 개별 스피치 실습 중심의 미디어 트레이닝은 기관 맞춤형 출강으로 운영합니다. 경영진 대상 트레이닝이 주 목적이라면 출강 문의를 권해 드립니다.
QAI로 위기 언론 모니터링을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부정 이슈·발생 원점·확산 추이를 한 화면에서 감지하는 위기 언론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강의 중 직접 시연·체험합니다. 대시보드는 수료 후 접근 코드로 일정 기간 열람할 수 있으며, 운영 정책에 따라 제공 범위·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Q위기 종료 후 경영진 결과보고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결과보고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써야 경영진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대응 전후 보도량·논조 변화를 정량 분석해 보고서 초안을 만드는 대시보드를 시연·체험하고, 관련 실무 자료를 별도로 제공합니다.
QAI를 활용해 위기관리를 어떻게 하나요?
AI는 위기 대응의 속도를 높이는 데 특히 효과적입니다. 이 과정은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이슈를 조기에 감지하고, 입장문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위기 종료 후 결과보고서 초안을 정량 데이터로 작성하는 세 지점에서 AI 활용을 다룹니다. 다만 사실 확인과 최종 판단은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Q챗GPT 같은 AI 검색이 우리 조직을 잘못 설명하면 어떻게 하나요?
방치하면 잘못된 설명이 그대로 굳습니다. AI 검색에 조직명을 주기적으로 질의해 답변과 인용 출처를 점검하고, 공식 홈페이지·언론보도 등 외부 신뢰 신호를 정확하게 관리하며, 플랫폼 피드백 기능으로 정정을 요청하는 3단계로 대응합니다. 이 과정은 이 관점을 위기 대응 흐름 속에서 함께 다룹니다.
Q교육 시간·장소·포함 사항과 세금계산서 발급은 어떻게 되나요?
2일 총 9시간(1일차 10–17시, 2일차 10–13시) 오프라인 집합교육으로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교육비 660,000원은 VAT·교재비 포함이며 비환급 과정입니다. 기관 단체 수강과 맞춤형 출강을 운영하며 세금계산서도 발급됩니다.

위기 대응,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개인 수강은 물론 단체 수강과 기관 맞춤형 출강까지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연관 과정

함께 들으면 좋은 교육

위기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실무교육
교육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