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언론홍보·보도자료 과정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 다루는 상황이 다릅니다. 언론홍보 실무교육은 평시 언론홍보 전반의 전략을, AI 활용 보도자료 작성 과정은 기사화율을 높이는 작성·배포 실습을 다룹니다. 이 과정은 위기라는 특정 상황에 한정해 골든타임 초동 대응, 부정기사 대응,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 등 위기에 특화된 전술적 실행 방안을 다룹니다.
- Q위기가 발생하면 첫 1시간 동안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 위기 대응의 성패는 첫 1시간(골든타임)에 갈립니다. 순서는 즉시 보고, 사실 확인, 위기 유형·심각도 판단, 창구 일원화, '인지했고 조치 중'이라는 1보 발표, 내부 공유, 기록의 일곱 단계입니다. 이 과정 1일차에 골든타임 첫 1시간 체크리스트로 익힙니다.
- Q위기관리 매뉴얼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꼭 들어가야 할 항목이 있나요?
- 실전형 위기관리 매뉴얼은 위기 유형·시나리오, 보고 체계와 비상연락망, 초기 입장문 템플릿, 창구 일원화 원칙, 예상 질문·답변 같은 핵심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핵심은 실제 상황에서 바로 펼쳐 쓸 수 있는 구성과 정기적인 개정 기준입니다. 2일차에 항목별 작성 요령을 체크리스트로 다룹니다.
- Q매뉴얼은 있는데 막상 위기가 발생하면 아무도 안 펼칩니다. 왜 그런가요?
- 분량이 아니라 구성의 문제입니다. 실제 상황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시나리오와 행동 기준 없이 원칙만 나열된 매뉴얼은 실전에서 펼칠 이유가 없습니다. 위기 유형별 첫 대응 순서와 바로 쓰는 템플릿이 앞에 오도록 재구성하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그 재정비 기준을 다룹니다.
- Q기자 전화가 오면 무엇을 답하고, 무엇을 미뤄야 하나요?
- 실적·인사·소송·사고 원인처럼 답변보다 사실 확인이 먼저인 영역을 구분하고, 확인 후 회신하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창구 일원화가 더해져, 어느 부서로 전화가 오든 단일창구·단일 메시지로 답해야 합니다. 이 과정은 기자 응대 기준을 스크립트 형태로 정리해 드립니다.
- Q부정기사가 나면 설명자료 대응과 기사 밀어내기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 기준은 '그 이슈를 정면으로 언급할 수 있는가'입니다. 언급할 수 있으면 배경·데이터·타임라인을 담은 설명자료로 사실 오인을 차단하고, 언급 자체가 부담이면 다른 주제의 보도자료로 검색 상단을 확보하는 기사 밀어내기로 접근합니다. 기사 삭제·차단에 집착하면 오히려 확산되는 역효과가 있어, 두 방식의 구분과 함정을 1일차 오후에 판단 기준으로 다룹니다.
- Q정정보도·반론보도 청구는 어떻게 하나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도 다루나요?
- 네, 정정보도·반론보도 청구와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절차를 다룹니다. 사실과 다른 보도는 보도를 안 날부터 3개월(보도 후 6개월) 이내에 정정보도를, 사실 보도로 피해를 입었다면 반론보도를 청구할 수 있고,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으로 손해배상까지 다툴 수 있습니다. 무리한 청구는 2차 리스크가 있어 실익 판단 기준을 함께 정리합니다.
- Q신문 대응과 방송 대응은 무엇이 다른가요?
- 취재 방식이 달라 대응도 달라야 합니다. 신문·통신은 텍스트와 팩트 중심이라 자료 제공과 기자별 응대가 핵심이고 1보가 가장 빠르며, 방송은 영상·현장 중심이라 촬영 대응과 인터뷰 관리가 핵심이고 감정적 파급력이 큽니다. 2일차 '위기시 언론 대응'에서 매체별 대응 포인트로 정리합니다.
- Q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언론 보도는 어떻게 확산되나요?
- 대체로 6단계로 확산됩니다. 사건 발생과 기자 인지 → 통신·신문 속보 → 주요 일간지 확대 취재 → 방송 현장 리포트 → 책임 소재 국면 → 법적·도의적 쟁점 순으로 번지며, 단계마다 홍보팀이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이 과정은 실제 사례를 시간 순서로 분석하며 단계별 대응 포인트를 잡습니다.
- Q위기관리 전담 부서가 아닌데도 도움이 되나요?
- 위기관리 전담 부서가 아니어도 도움이 됩니다. 위기 유형 판단, 골든타임 초동 대응, 창구 일원화는 부서와 관계없이 조직 전체가 공유해야 하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경영·전략·총무·인사처럼 위기 대응을 지원·조율하는 실무자도 함께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Q경영진·임원 미디어 트레이닝도 다루나요?
- 발언 원칙과 리스크 기준은 이 과정에서 다루고, 개별 스피치 실습 중심의 미디어 트레이닝은 기관 맞춤형 출강으로 운영합니다. 경영진 대상 트레이닝이 주 목적이라면 출강 문의를 권해 드립니다.
- QAI로 위기 언론 모니터링을 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부정 이슈·발생 원점·확산 추이를 한 화면에서 감지하는 위기 언론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강의 중 직접 시연·체험합니다. 대시보드는 수료 후 접근 코드로 일정 기간 열람할 수 있으며, 운영 정책에 따라 제공 범위·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 Q위기 종료 후 경영진 결과보고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 결과보고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써야 경영진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대응 전후 보도량·논조 변화를 정량 분석해 보고서 초안을 만드는 대시보드를 시연·체험하고, 관련 실무 자료를 별도로 제공합니다.
- QAI를 활용해 위기관리를 어떻게 하나요?
- AI는 위기 대응의 속도를 높이는 데 특히 효과적입니다. 이 과정은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이슈를 조기에 감지하고, 입장문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위기 종료 후 결과보고서 초안을 정량 데이터로 작성하는 세 지점에서 AI 활용을 다룹니다. 다만 사실 확인과 최종 판단은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 Q챗GPT 같은 AI 검색이 우리 조직을 잘못 설명하면 어떻게 하나요?
- 방치하면 잘못된 설명이 그대로 굳습니다. AI 검색에 조직명을 주기적으로 질의해 답변과 인용 출처를 점검하고, 공식 홈페이지·언론보도 등 외부 신뢰 신호를 정확하게 관리하며, 플랫폼 피드백 기능으로 정정을 요청하는 3단계로 대응합니다. 이 과정은 이 관점을 위기 대응 흐름 속에서 함께 다룹니다.
- Q교육 시간·장소·포함 사항과 세금계산서 발급은 어떻게 되나요?
- 2일 총 9시간(1일차 10–17시, 2일차 10–13시) 오프라인 집합교육으로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교육비 660,000원은 VAT·교재비 포함이며 비환급 과정입니다. 기관 단체 수강과 맞춤형 출강을 운영하며 세금계산서도 발급됩니다.